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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硏, 수소 생산·저장·운송·충전 사업화 세미나
8월30~31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최근 국내외에서 수소에너지 민간보급과 안전한 수소사회 건설을 목표로 수소충전소를 포함한 수소생산, 저장, 운송, 이용이 가능한 인프라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교육연구소(www.kiei.com)는 오는 8월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수소에너지 상용화를 위한-수소생산/저장,운송/충전/이용 사업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수소산업의 최근 트랜드, 발전전략 및 주요국과의 비교분석과 정부의 수소인프라 건설계획을 비롯해 각 분야별 수소생산사업, 소재·부품별 수소저장사업, 수소충전소 및 인프라 사업, 고체수소 제조저장사업, 수소발생기 및 수소개질기 제조사업 뿐만 아니라 이동형, 특수목적용, 수소차용, 건물 및 가정용, 발전용 연료전지로부터 수소에너지 인프라 소재ㆍ부품 및 설비 신뢰성과 표준, 안전 기술이슈에 이르기까지 수소에너지 제반정보를 심도있게 논의하게 된다.

30일 세미나에서는 △국내 수소산업의 최근 트랜드 및 발전전략과 주요국과의 비교분석 △정부의 수소인프라 건설 계획(안) △고체산화물 수전해장치를 이용한 수소생산 기술개발동향 및 개발사례와 주요 기술과제 △액화천연가스(LNG)를 이용한 수소생산 기술개발동향 및 개발사례와 주요 기술과제 △부산물(정유 및 제철공장)을 이용한 수소생산 기술개발동향 및 개발사례와 주요 기술과제 △수소저장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소재) △수소저장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부품) △국내외 수소충전소/인프라 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31일에는 △고체수소 제조, 저장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수소발생기 제조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수소개질기 제조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경량스택을 이용한 이동형 연료전지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특수목적용 연료전지 제조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수소연료전지차/부품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건물용/가정용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 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의 최근실태 및 시장전망과 운영기술사례 △수소에너지 인프라 소재부품 및 설비 신뢰성과 표준, 안전 기술이슈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연구개발과 실증을 넘어 사업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새로운 국부산업인 수소에너지 신산업의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참여기업의 기술개발방향 및 향후전망과 사업전략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 (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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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근순 기자 (shin@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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