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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공업, 90%효율 4.2kW급 SOFC 개발
2017년 10월부터 판매 시작
업무용 4.2kW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SOFC) 유닛 제품 외관
미우라공업은 NEDO의 연구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발전효율 48%, 종합효율 90%의 업무용 4.2kW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 시스템을 개발, 2017년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미우라공업은 회사가 갖는 열 공급 장비 사업을 기반으로 에너지 절약성이 높은 분산형 전원으로서의 연료 전지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고효율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시스템을 개발에 나섰다.

이에 2012년도부터 스미토모 정밀 공업 주식회사와 공동 개발을 시작해 2013년도부터는 NEDO 사업에서 음식점 복지 시설, 스포츠 시설 등 부하 사이트에 설치해 실증 시스템을 이용한 평가에서 발전 효율 48%, 종합 효율 90%의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미우라공업은 올해에는 제한된 SOFC만 판매될 예정으로 향후 음식점·복지 시설 등 업무용 SOFC 시장은 약 10 만건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엔 연료전지 보급확대로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NEDO는 이번 성과를 통해 수소사회의 실현을 위해 2014년 일본의 경제산업성이 책정한 ‘수소·연료 전지 전략 로드맵’ 에서 ‘2017 년 업무·산업용 연료 전지의 시장 진입’이라는 목표가 달성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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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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