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경제신문

더보기인터뷰
HOME > 기사쓰기
충북TP,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 앞장
전략제품 개발·인증 세미나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가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 제공의 자리를 마련했다.

충북TP는 7일 청주 오송 C&V센터에서 도내 화장품 기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고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기업지원사업 분야의 ‘충북 화장품·뷰티산업의 기술지원 사업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TP 주최로 마련됐다.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인 제품 개발 및 유럽 CPNP 등록 실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관·참여기관 담당자 및 도내 화장품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하우스부띠끄의 심형석 대표와 김지영 총괄매니저가 강사로 초청돼 △유럽 유망 국가별 화장품시장 분석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품 개발 소개 △화장품 안정성 보고서(CPSR) 작성 △CPNP 등록 △유럽 역내 유통책임자인 RP의 역할에 대한 설명 등 화장품 유럽 인허가 절차의 전반적인 이해와 등록 노하우 등에 관하여 강의가 진행됐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유럽 내 한국화장품 수요에 따라 직접 유럽 수출을 진행하거나 진행을 계획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북지역 화장품산업기업들이 수출 판로확대와 함께 산업경쟁력이 강화 될 수 있도록 충북테크노파크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자 프로필 사진
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