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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농산물 안전 만전
GAP 인증심의회, 오미자·당귀 등 5개 약초 인증
GAP 인증 심의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가 GAP 인증을 통해 농산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북TP는 19일부터 20일 양일간 제천에서 재배되는 오미자, 작약, 당귀, 천궁, 감초 총 5개 약초 품목에 대한 인증심의회를 개최해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 인증을 완료했다.

이번 인증심의회로 제천오미자작목반 등 5개 품목 총 30개 작목반 288명이 적합 판정돼 인증이 완료됐으며, 이로써 향후 잔류농약 검사를 거쳐 인증 약초의 안전성 확인이 진행된다.

또한 GAP 인증을 받은 오미자 등은 오는 9월에 열리는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관람객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 수확, 유통단계에서 잔류할 수 있는 농약 등의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인증제도이며, 충북테크노파크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2007년에 인증기관으로 지정 받아 GAP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최근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GAP 농산물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충북TP는 앞으로도 GAP 인증 지원을 꾸준히 늘려 안전하고 경쟁력 높은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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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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